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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사진 관련 잡지들을 찾아봤었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게 없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아이패드를 iOS5로 업그레이드하면서 IOS 5에 새로 생긴 뉴스 가판대에서 이것저것 뒤적이다 “Popular Photography” 라는 잡지가 있는 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프리뷰용을 보다 보니 괜찮겠다 싶어 2011년 9월호를 $2.99에 구입했습니다.

영문판만 있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사진만 볼건데 뭐.. ㅋ.

 

 

가격 정책은 최신호는 $4.99,

한달이라도 지난 건 $2.99 입니다. 최신호가 한 5,500원, 달이 지나면 3,500원 정도 하는 거네요.

 

 

그리고 한달에 $1.99를 내면 달마다 자동으로 새 잡지를 받아볼 수 있고,

6달을 자동으로 볼 거면 $9.99,

1년은 $14.99 네요.

 

1년치 다 해봐야 2만원이 안되네요.

괜찮은 조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인쇄해서 보면 왜 이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차라리 아이패드로 보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위 사진은 조금 불편한 점이기도 한데,

꼭 끝까지 다 다운로드 받아야 볼 수 있슴니다. 제가 구입한 2011년 9월호 버전은 113메가 정도 되네요.

살짝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여러 개를 다운받지도 못합니다. 것도 좀 불편하네요.

그리고 돈주고 구입한 건 색을 좀 달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용법이 좀 복잡하죠? ㅋ.

저도 위아래 스크롤과 좌우 스크롤만 하고 있슴미다. ㅎ

 

 

아래는 목차입니다.

꽤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탐론렌즈 광고도 붙어 있습니다.

이런 광고를 처음보니

광고인데도 웬지 좋이네요. ㅎㅎ. 탐론광고라..

 

 

 

캐논 광고도 있습니다.

강렬하네요. ㅋ

 

 

사진 전문 잡지 답게

뮤직비디오같은 사진 찍는 법에 대해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상히 설명해 주네요.

감탄.. 자세한 내용은 일부러 글상자로 가렸슴미다. ㅋ.

 

 

이런 멋진 사진들도 많고. 사진 잡지로 손색이 없네요. 많이 괜찮습니다.

약 $3에 이정도 볼 수 있다는 건 꽤 괜찮은 일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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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는 /etc/rc.local에 등록하면 끝이었지만, AIX는 약간 다르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AIX의 버전은 6.1이다.

/etc/inittab

하면 주석을 제외한 맨 첫줄에 (주석은 : 으로 시작한다.)

init:2:initdefault:

라고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가운데 숫자가 2로 되어 있는 걸 확인하자. 숫자가 2로 되어 있으면 rc2.d 디렉토리 안에 원하는 스크립트를 넣으면 된다.

cd /etc/rc.d/rc2.d

이 디렉토리로 이동하면 여러 스크립트들이 보이는데, 여기에 내가 원하는 스크립트를 넣으면 된다.

다만 스크립트 명을 지정해 줄 때 몇몇 규칙이 있다.

시작은 반드시 대문자 S로 시작해야 한다.

S 다음에 숫자를 넣어야 하는데, 이 숫자의 순서대로 스크립트가 실행된다. 그러니까 S1test 라는 스크립트와 S2test라는 스크립트가 있으면, S1test 라는 스크립트가 실행되고 다음에 S2test라는 스크립트가 실행된다.

그리고 스크립트니까 755 권한을 주고,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는 root의 환경변수를 읽어서 사용하지 않기 떄문에 $APPPATH/bin/app.sh 이런 식의 스크립트는 쓰면 안된다. 꼭 $APPPATH 라는 변수대신 그 변수의 실제 값을 넣어줘야 한다.






  

우리 집은 애니게이트 공유기 RG 3500을 사용하고 있다.
한 3년 정도 사용한 것 같은데, 여태 아무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가, 올해 여름 드디어 일이 터졌다.
날이 푹푹 찌니 공유기가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이럴 때 공유기를 만져보면 굉장히 뜨겁다.
그래서 10분 이상 꺼서 식혀줬다가 다시 켜고 하는 식으로 인터넷을 사용했다.
그래도 날이 정말 더운 날은 하루에도 10번은 껐다 켜야 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 애니게이트 공유기 RG 3500이 발열에 문제가 많다.
찾아보니 나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일단 커버를 열어보았다.
아무리 봐도 환풍을 위한 장치가 너무 작아 발생한 문제인 듯 싶어서다.

날이 점점 선선해져서인지 커버를 열어놓는 것만으로도 더 이상 애니게이트 공유기 RG 3500가 다운되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래도 역시 안심이 안되는지라 메인 칩셋의 방열판을 바꾸기로 했다.



빨간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이 애니게이트 공유기 RG 3500 방열판이다.
저 부분을 잘만 방열판으로 바꿀꺼다.

제일 중요한 문제는 칩셋을 다치게 하지 않고 방열판을 떼어내는 것인데,
방법은 오랫동안 사용해서 저 칩셋을 뜨겁게 만든 상태에서 전원끄고 바로 떼어내는 것이다.

이때 롱노즈나 뺀찌같은 것을 이용해서 딱 잡고 비틀어서 떼어내는 게 핵심이다.
만약 여기서 실패해서 칩셋이 망가지거나 했다면 그냥 새로 나온 공유기로 사자. (..는 게 칩셋을 떼어내기 전 나의 생각이었다. 어차피 방열판을 바꾸지 못해서 지금처럼 자꾸 다운되면 쓰지 못한다.)


SONY | DSLR-A5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0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방열판의 칩셋을 떼어낸 모습이다.
지저분하게 남아있는 구리스 본드를 최대한 제거한다.


SONY | DSLR-A5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0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것이 잘만 방열판이다. 용산에서 8,000원 사왔다.
인터넷에선 5,800원이던데.

사진은 안 찍었는데, 구리스 본드(1,500원)를 바르고 방열판을 올려 단단히 고정시킨다.
구리스 본드를 바를 때 주의할 점은 최대한 얇게, 넓게, 일정하게 펴 발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구리스를 바를 때는 항상 명함을 이용한다.
명함으로 쓱쓱 문질러서 최대한 얇게, 넓게, 일정하게 펴 바른다.


SONY | DSLR-A5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0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드디어 잘만 방열판을 붙였다.
내년 여름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오늘 파일 다운로드받으면서, 동시에 인터넷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
예전에는 파일만 다운로드 받아도 바로 지가 다운되어 버렸었는데.

이제 먼지가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해 커버를 씌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아마 대충 덮고 방열판이 바깥으로 돌출되어 있는 그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도요타 사태는 품질의 대명사로 불리던 세계 1위 기업이 작은 부품 하나 때문에 한순간에 휘청거리게 된 사건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난국을 지켜보는 우리 기업에서 배운 것은 다음 3가지로 크게 요약해 볼 수 있다.

1. 품질관리의 중요성
2. 경영개선과 안전 문제에 대한 인식 강화
3. 모기업과 협력사간 기술개발지원, 기술협력 등으로 상생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야할 필요성 느낌.